한재명
65세 · 낭독가

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3
오디오드라마
오래 삼킨 말도, 누군가에게는 닿을 수 있습니다.
STORY 이야기
낭독가 한재명의 목소리에는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습니다. 겨울의 서울에서 그는 자신의 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그리고 누군가에게 솔직해지는 법을 배웁니다.
LOCATION / SEASON
한겨울
서울 · 태호네 다방
RUNNING TIME
22분 41초
오디오드라마
ABILITY / COST
공명(共鳴) · 감정이 깊어질 때 주변을 울리는 목소리
PEOPLE FILE 이 이야기의 사람들
65세 · 낭독가
63세 · 그림 감식가
처음 이야기 안내
화면보다 목소리와 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이 이야기의 첫 걸음이, 지금의 서울 어빌리티즈로 이어졌습니다.
OPEN THE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