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희
52세 · 한의원 원장

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4
AI 영상드라마
말하지 못한 아픔이, 손등에 남았습니다.
STORY 이야기
골목 한의원 원장 서연희는 타인의 통증을 자신에게 옮겨 옵니다. 수전증을 숨긴 채 이발소를 지키는 만수를 보며, 연희는 오래 말하지 못했던 마음과 마주합니다.
LOCATION / SEASON
봄
재개발 골목 · 익선동
RUNNING TIME
8분 59초
AI 영상드라마
ABILITY / COST
이통(移痛) · 다른 사람의 통증을 대신 느끼는 능력
PEOPLE FILE 이 이야기의 사람들
52세 · 한의원 원장
55세 · 이발소 주인
OPEN THE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