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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2

오디오드라마

전하지 못한 말

쓰지 못한 마음은, 글씨에 남아 있었습니다.

글씨에는 마음이 남습니다.

서예학원 원장 강미선은 손글씨에 닿으면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느낍니다. 인사동 고서점에서 마주한 오래된 편지는, 그녀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의 무게를 건넵니다.

LOCATION / SEASON

초겨울
인사동 · 익선동

RUNNING TIME

약 20분
오디오드라마

ABILITY / COST

필적 감응 · 손글씨에 남은 감정을 느끼는 능력

강미선

56세 · 서예학원 원장

이동찬

58세 · 고서점 주인

이 이야기의 마음편지늦은 고백첫 겨울비

처음 이야기 안내

이 작품은 서울 어빌리티즈의
첫 오디오드라마 이야기입니다.

화면보다 목소리와 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이 이야기의 첫 걸음이, 지금의 서울 어빌리티즈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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