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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남는 자리 썸네일

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1

오디오드라마

소리가 남는 자리

떠난 뒤에도, 어떤 목소리는 오래 남습니다.

떠난 목소리도, 가끔은 곁에 남습니다.

은퇴를 앞둔 음악 교사 유정란은 공간에 남은 지난 대화와 감정을 듣습니다. 익선동의 작은 악기원에서, 그녀는 오래된 소리 사이로 새로운 마음을 발견합니다.

LOCATION / SEASON

가을
종로 · 익선동

RUNNING TIME

약 20분
오디오드라마

ABILITY / COST

잔향 감지 · 공간에 남은 과거의 소리와 감정을 듣는 능력

유정란

52세 · 음악 교사

박기태

56세 · 악기 수리 장인

이 이야기의 마음잔향가을의 골목새로운 시작

처음 이야기 안내

이 작품은 서울 어빌리티즈의
첫 오디오드라마 이야기입니다.

화면보다 목소리와 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이 이야기의 첫 걸음이, 지금의 서울 어빌리티즈로 이어졌습니다.

OPEN THE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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