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자
63세 · 한강변 매운탕집

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7
AI 영상드라마
잊어도, 강은 기억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STORY 이야기
한강변에서 오랜 세월 매운탕집을 지켜온 송미자는 물에 손을 담그면 그 물이 지나온 시간과 기억을 봅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첫사랑 앞에서, 미자는 잊힌 시간을 대신 기억하는 법을 배웁니다.
LOCATION / SEASON
초가을
한강변 · 태호네 다방
RUNNING TIME
9분 32초
AI 영상드라마
ABILITY / COST
수감(水感) · 물에 남은 시간과 기억을 느끼는 능력
PEOPLE FILE 이 이야기의 사람들
63세 · 한강변 매운탕집
65세 · 한강 유람선 선장
OPEN THE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