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진우
58세 · 유품정리사

SEOUL ABILITIES ARCHIVE · CASE 06
AI 영상드라마
떠난 자리에도, 누군가의 온기는 남아 있습니다.
STORY 이야기
유품정리사 도진우는 떠난 이가 남긴 마지막 순간을 봅니다. 장마가 내리는 골목의 빈 방에서, 그는 오래된 오해를 안고 살아온 배문주를 만납니다.
LOCATION / SEASON
한여름 장마
종로 · 손빨래방
RUNNING TIME
7분 17초
AI 영상드라마
ABILITY / COST
종상(終像) · 떠난 자리에 남은 마지막 순간을 보는 능력
PEOPLE FILE 이 이야기의 사람들
58세 · 유품정리사
55세 · 손빨래방 운영
OPEN THE RECORD